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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풍수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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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 풍수지리
지은이 : 장영훈
판 형 : 사륙배판 (188mm * 250mm)
쪽 수 : 360페이지
삽 화 : 사진 및 일러스트
인 쇄 : 올 컬러, 무선제본
가 격 : 25,000원
발행일 : 2013년 9월 23일
ISBN : 978-89-6801-020-0(03380)
발행처 : 도서출판 담디


 

책 소개
대학 평생교육원이나 사설학원 등에서 풍수지리라는 과목으로 개설된 강좌가 많다.
하지만, 이렇다하게 교재로 쓸만한 책이 없는 것이 현 실정이다.
대학풍수강론은 필자가 2006년 가을학기부터 부산대학교 교양학부와 대학원 석박사과정에서 강좌를 개설하고 강의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한낱 잡술로 변질되어 있는 풍수를 체계적인 학문으로 정립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 책은 쓰여 졌고, 현재도 교재로 사용 중이다.
개인과 집안의 안위만을 점쳐보는 좁은 의미의 풍수에서 벗어나, 한국역사와 미학을 두루 아우를 수 있는 안목과, 이 땅에 대한 진정한 애정을 이 책을 통하여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차례

제1장 풍수의 발생과 흐름
제2장 형국론
재3장 형세론
제4장 좌향론
제5장 양기풍수
제6장 양택풍수
제7장 음택풍수
제8장 문화유산풍수
제9장 사대부풍수
제10장 풍수미학과 풍수인테리어
제11장 풍수참고편


필자약력

장영훈

1954년 남도 지리산 자락에서 태어났으며 근래에 본적을 독도로 옮겼다. 문자에만 얽매인 학문과 인연을 끊고서 입산한 속리산 법주사에서 1978년 혜정(慧淨) 큰스님으로부터 득도(법명:鐵牛)한다. 산사에서 체험한 산매(山魅)현상에서 산을 헤메이다 1980년 초에 화두인 풍수를 걸머지고 하산하였다. 오로지 현장을 중시하는 철학으로 풍수현장과 조선왕조실록에 몰두하다 1993년 부산일보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국제신문까지 매주 1회씩 3년 동안 풍수연재를 하게 된다. 연재하던 당시 산중에서의 험한 생활로 인해 ‘야전작가’ 혹은 ‘빨치산’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현장풍수 전문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6년 동아대학교 사회교육원에 초빙되어 본격적으로 시작한 풍수강의와 월간 <건축세계>에 연재한 ‘한국의 풍수지리와 건축’을 통해 현장조사를 병행한 풍부한 현장자료와 경험 등을 토대로 풍수이론을 전개함으로써 그의 명강의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1998년도에는 동아대학교 사회교육원 제1호 외래교수로 자리잡게 된다.
최초의 풍수사진전과 함께 대학강의용 풍수교재 발간 등, 풍수를 현장에서 학문으로 접근시키려는 일련의 의지로 부산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건축사 및 고건축 석·박사과정을 대상으로 ‘건축풍수’를 강의하였으며, 부산대학교 전학부 학생을 상대로 한 교양강좌(3학점) ‘풍수미학’을 개설, 동대학교 대학원 석박사과정(3학점)과 함께 문화유산풍수를 강의했었다. 애석하게도 2008년 9월 29일 별세하셨다.